지하철에서 포스팅하기.


오늘은 매우 일찍 끝났다.
밖에서 좀 놀다가 집에 가야지...



사랑니가 똑바로 나왔다.
왼쪽꺼는 안빼도 되겠구나...
오른쪽은 아직 덜나와서 좀 지켜봐야겠네...



올해는 미용실을 안가겠거니 했는데...
생각보다 머리가 길어버렸다..
다음달 초쯤해서 한번 다듬어줘야지...



옆에있는 여자한테서 술냄새가 진동을 한다.
대낮부터 뭐하는 짓이야...



아..이제 내려야지...

by | 2009/11/05 15:14 | ordinary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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