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에서 포스팅하기. ordinary


오늘은 매우 일찍 끝났다.
밖에서 좀 놀다가 집에 가야지...



사랑니가 똑바로 나왔다.
왼쪽꺼는 안빼도 되겠구나...
오른쪽은 아직 덜나와서 좀 지켜봐야겠네...



올해는 미용실을 안가겠거니 했는데...
생각보다 머리가 길어버렸다..
다음달 초쯤해서 한번 다듬어줘야지...



옆에있는 여자한테서 술냄새가 진동을 한다.
대낮부터 뭐하는 짓이야...



아..이제 내려야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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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怪狂人 2009/11/05 16:26 # 답글

    아 나도 밖에서 놀다 들어가고싶다 아 젠장 아........
  • 2009/11/05 21:44 #

    케케케케케
  • Thanatos 2009/11/05 19:04 # 답글

    아 난 심심해 죽겠는데 놀사람이 없다 아 젠장 아........
  • 2009/11/05 21:44 #

    남자친구는 어쩌고.....
  • 푸켓몬스터 2009/11/05 23:32 # 답글

    술은 악마의 선물이니까...
  • 2009/11/06 19:11 #

    그리고 넌 악마.
  • 권레이 2009/11/07 00:23 # 답글

    나도 낮술 하고싶다...........
  • 2009/11/07 00:39 #

    미르와 대작 하는 겁니다...ㅋㅋ
    아...미르는 아직 미성년자라서 안되나...;;;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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