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갈비. appetite

어제 심심해서...
수원으로 건너가
혼자 쓸쓸히 살고있는
怪狂人 이랑 저녁을 먹어줬다.
메뉴는 등갈비..


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다..
아쉬운대로 옛날옛적에 찍어놨던 사진...


때깔 참 곱구나...
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더라...

역시 고기는 완전식품입니다...
저도 처음엔 그 효능을 믿지 않았습니다..
하지만..............(......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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